우리 집은 나름 봄맞이 단장 중입니당.
우리집 가구들은 대체로 화이트 톤을 유지하고 있는데
거실에 떡하니 벌건 체리빛으로 서 있던 티비장을 리폼했어요.
이벤트 선물로 받은 향기로운 DIY 칼라 플러스로 페인트를 칠해서 마무리까지 쉽게하고.(바니쉬까지 포함이래용^^)
색은 화이트~ 문을 달고 ^^
아주 이쁜이가 되었지용.
문을 만들어서 다는 과정은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느라 신나서 아효..
아직 문고리를 안달아서 올릴까말까 고민을 했지만, 걍 고고~ ㅋㅋㅋ
아직 문고리는 달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요런 분위기가 됐어요 ^^ 쿄쿄
만족합니다 ^^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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