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빵까루 ~~~ 오늘은 신혼부부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화이트가구를 알아볼까합니다 ^^*
정말 시원하고 깔끔하면서 집안을 넓어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도 있는 그런 가구인데요
뭐 저만 그렇게 느낀다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제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더군요 조금은 넓어보인다고요 ㅎㅎ
그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의 사진들은 가구쇼핑에서 가져온 자료입니다 ^^*


어느 만원버스에서 할머니의 말씀
막 버스에 올라탄 할머니가
몹시 힘든 표정으로 자리를 찾는다.
할머니 바로 옆 두자리중에
통로쪽에 앉아 있던 한 학생이
"할머니...여기 앉으세요." 하며
자리를 양보하자
할머니 ...
"애구...고마워 젊은이...
근데 대학생인가..? "
"예.. "
"어디 다니지? "
"예..충남대요. "
"좋은데 다니네..국립대라지 ?..."
"(머쓱) 예... " ^^;;;
"심성도 착하고 머리도 좋아 ..
공부도 잘했구만.
생긴거도 남자답고.
화이트가구

"이어 할머니
창가쪽에 앉아 책을 보는
대학생처럼 보이는 젊은이에게 물었다.
"학생은 어느 대학다니나 ?..."
"예 ? 저.. 저요?....
한국과학기술원이요....."
그러자 할머니...
"그려...공부 못하면 얼른 기술이라도 배워야지..."
ㅎㅎㅎㅎ

- 일상에서-
- 여자가 남자를 때리면 용감하다
-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짐승xx
-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 키스하면 로망스
-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 키스하면 개변태
- 여자가 남자를 쳐다보면 유혹하는 거다
-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면 성추행이다
- 여자가 더치페이를 말하면 신식 가치관을 가진 바람직한 여성
- 남자가 더치페이를 말하면 그냥 돈없는 개찐따
- 여자가 남자 화장실 들어가면 "실수 할 수도 있지"
- 남자가 여자 화장실 들어가면 "변태xx신고해~!"
- 여자가 힘든일 하면 "여잔데 좀 봐주셔요^^**"
- 남자가 힘든일 하면 "남자xx가 힘좀써라"
가구쇼핑 화이트가구
- 경찰서에서 -
- 남자 " 경찰관님 저 여자분이 제 거시길 만졌는디 -0- 좀 잡아가주슈"
- 경찰 " 에이 남자가 그런거 같고 왜그러슈~^^ 좋으면서 뭘 "
반면.... 여자 ..
-여자 "경찰 아저씨 저xx가 제 가슴 만졌어요 ㅡㅡ 어우 별꼴이야 잡아가주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절차 없이 바로 수감

- 가구쇼핑의 화이트가구 장롱 -
너무 똑똑한 우리 마누라
오늘 우리 꼬마(5살)가
산타페 앞자리에 앉아서 저에게 묻습니다.
"아빠?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돌아간는거야?"
아이가 요즘 부쩍 여러가지에 관심이 많고
호기심도 많아진 것 같아요.
전 머리속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어떻게 대답해야 되나.....
3가지 생각이 떠오릅니다.
첫째, 연료가 연소되면서 발생하는 열에너지를
기계적인 에너지로 바꾸어 자동차가 움직이는데
필요한 동력을 얻어 후륜의 경우 클러치
→변속기(트랜스미션) →추진축(프로펠러 샤프트)
→ 차동기(디퍼런셜) →액슬축 →후차륜 순서로
동력을 전달하여 자동차를 움직이는 것이란다.
당시에는 잘 생각도 안나고 대충 엔진, 트랜스미션,차동기..
뭐 이런것만 생각나긴 했지만 이렇게 이야기 했다면
마눌이 저에게 딱 3번 주먹질 했을 것 같아요.

둘째, 우리가 밥을 먹어야 막 뛰어 놀 수 있듯이
자동차도 엔진이라는 곳에다가 기름이라는
밥을 주게 되면 막 움직이는 거란다.
요거 자상한 아빠 버전입니다만
우리 아들놈 만족시켜 주긴 좀 허전합니다.
세째, 엄마에게 물어봐.....
이거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은근 슬쩍 엄마에게 떠넘기기....
그러자 아들놈이 마눌에게 물어봅니다.
"엄마? 자동차 바퀴는 어떻게 돌아가는거야?"
마눌은 한마디로 이야기를 끝내버리더군요..
"빙글~~~빙글~~~" ^^*

- 화이트가구쇼핑 -
뭐가 들었기에
한 남자가 술집에 들어와서 맥주 한 잔을 시켰고,
술이 나오자
그는 술을 마시면서 셔츠 주머니 안을 들여다보았다.
남자는 한 잔을 다 마시고 또 한잔을 시켰고,
계속 주머니 안을
들여다보면서 술을 마셨다.
남자가 술을 또 시키자 술집 주인이
궁금해서 물었다.
"근데 왜 자꾸 주머니를 들여다보는 거요?"
그러자 남자가 대답했다.
"주머니 안에 우리 마누라 사진이 있는데, 마누라가 예뻐 보이기
시작하면 집에 갈 시간이거든."

목장 주인이 최신형 하이테크
우유짜는 기계를 주문하였다.
마침 마누라가 없을 때
그 기계가 배달 되었다.
목장 주인은 시험 작동을 위해 우선
자기 거시기를 그 기계에 넣었다.
모든 것이 자동이었다.
느끼는 쾌감~~화이트가구
마누라와는 비교가 되지 않았다.
극히 만족스럽게 작업이 끝난 후
기계에서 거시기를 뺄려고 했으나
빠지지를 않았다.
이 버튼 저 버튼 눌러도 되지 않았다.
사용 설명서를 읽어보고 시도 했으나
역시 빠지지를 않아.
마누라 돌아 올 시간은 되어가고
이것 참 야단 났네.
고객 센타에 전화를 걸었다.
"기계 성능이 상당히 좋구먼요.
그런데 젖을 다 짠 후 기계에서 어떻게 빼나요?"
고객 센타 직원의 대답이 있었다.
>>걱정마세요<<
그 기계는 모든 것이 자동이라 2갤론의
밀크를 짜고 나면 자동으로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화이트가구 ^^*
주일 학교 예배 시간에 전도사가 천지창조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하고 있었다.
하나님이 빛을 창조 하시고 모든 만물을
창조 하시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셨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한 꼬마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이렇게 물었다.
"그러면 배꼽은 어떻게 생겻어요?"
당황한 전도사는 이렇게 대답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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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배꼽 그거. 하나님이 익었나 안 익었나
찔러 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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