쨈미 벽에 뭐 이것저것 걸어놓는거 별루 안좋아합니다... 시계는 벽에 걸어야 제맛이 난다는 고정관념을 가졌던 마진님두... 저처럼 벽사이 짜투리공간 이용해서 이쁜 양면시계 함 달아보세요.... 바로 욘석이랍니다 ^^
액자두 안걸던거 마진님 넘 섭섭해해서 몇개 걸구는 있지만 ^^;;;;
마진님이 어느날부턴가 벽에 걸 괘아는시계 한넘 들이자구 조르더군요....
대학교 OT때 받았던 촌스럽구 쬐까난 시계... 여직까정 달구 살았더랬는데...
시계를 보러 당기믄서 느낀게... 자리두 참 마니 차지하구..가격두 착하지않구 --;;;;
그래서 고른넘이 이넘입니다 ^^;;;;
자리차지 않해서 이쁘구....
양면시계라 하나만 있어두 여기저기서 다 볼수 있어 좋구....
360도 회전이라 내맘대루 돌려두 되구....
이젠 슬슬 이넘한테 정이 들어가구 있는것 같습니다 ^^
사방팔방... 심지어 화장실 문을 열면 그곳에서두 볼수 있는 이녀석을 말이죠....
고넘... 아주 신통하게 할일 다하믄서 이쁨 받을 넘이거든요 ^^;;;



마진님 키가 180이 넘어서 저흰 쫌 높게 달았어요....
지나가다 마진님 머리에 부딪치믄 머리보다 시계가 다칠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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