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미니 화장대- 작은 콘솔을 만들면 좋겠다 싶어 얼른 업어왔답니다. 힘들지만 이렇게 라운드로 잘라주면 훨씬 자연스럽겠죠... 사포도 열심히 해주고요-



전번에 구입해둔 다리가 아주 딱이다 싶어
자투리 나무만 잘라서 연결해주었답니다.
연결하기전 꼭! 페인트 먼저...
예쁜 봄빛을 담고 싶었는데 생각대로 색이 잘나오지가 않아요. 흑흑
딸아이 포스터 물감 다 써 버렸답니다.
그래도 투정하나 없는 착한딸`~
그대신 - 엄마! 내방에 둘꺼죠... -
하고 묻습니다. 글쎄....



마지막으로 사포로 모서리부분 살짝 살짝
더 자연스러워졌어요
딸에게 미안하지만,
안방 침대옆에 둘꺼라 우리부부의 이니셜을 살짝 심어보았어요.
간단하니 활용도 크겠죠.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