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던 미닫이문이 매력있어 버리지않고 재활용.
틀은 튼튼한 나무로 지지대를 만들어주고..
위 아래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봤다.
전통적인 미를 살리려고 소나무색으로 색을 입히고..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하이공작소 두 마당쇠가 다시 뭉쳐 작업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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