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가 흔들 침대를 사주셨어요~
포근하게 감싸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예원이가 좋아해요~
예원이 머리위를 떠다니는 외로운 곰탱이 한마리
잠을 자는데 자꾸 아빠가 깨워요!
귀는 아빠뀌를 꼭 빼닮았네요.
요즘은 100CC를 먹고도 배가고프데요.
아빠 생일날~ 생일 축하해요 해야지.. 예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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