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마리 앙뜨아네뜨(1755~1793)의 일대기(2) / 행복한 왕비~*

painted by Joseph Hauzinger, 1775~77
*14살에 말도 통하지 않는 파리로 시집 온 동생에게 오빠가 찾아왔다.
주로 오빠는 마리의 품행을 못마땅해하는 엄마(오스트리아 비인 합스부르트 왕가 마리아 테레지아 여제)의
준엄한 편지를 갖고 왔지만 그래도 오빠의 방문은 마리에게 천군만마와 같이 큰 힘이 되었을 것이다.*

painted by Élisabeth, Vigée-Le Brun), 1778

painted by Élisabeth, Vigée-Le Brun, 1783
*당시 속옷인 슈미즈를 입은 모습으로 왕비의 품위를 손상했다고 물의를 빚은 그림이다.

painted by Élisabeth, Vigée-Le Brun), 1778

painted by Vestier Antoine, 1778


painted by artist Adolf Ulrich Wertmüller
마리 앙투아네트와 딸 마리 테레즈, 루이 샤를(루이 17세),1785~6
*남편 루이 16세의 문제로 뒤늦게 아이를 낳은 마리는 엄마가 되면서부터 비교적 철이 들었다고 전해진다.
대혁명이 1989년부터 시작되었으니 위의 그림은 마리에게 짧았지만 가장 행복한 시기의 그림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painted by Elisabeth Vigée-Lebrun 1787
*마리에겐 세 아이가 있었다. 그러나 혁명 후에 어린 아들은 행방불명이 되었고 제대로 살아남은 것은 큰딸 뿐이었다.
마리의 마지막 행복한 시기의 모습*

painted by Adolf Ulrich Wertmuller, 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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