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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미국 36일째

아~~ 블로그 업데이트 잘 하기루 했었는데...

여러가지의 악조건 덕분에 이런 상황이 한번더 일어나게 되었다...

그래두 악착같이 써가시는 엄마에 비해서 좀 그런거 같다ㅋㅋ

할 시간도 많았지만 할래면 블로그 고친다구 못 들어가구 들어갈수 있으면 내가 놀구있어서ㅠㅠ

그래서 일기를 쓰기전에 내가 쇼핑한 것들을 올리겠습니다^^(웬지 쇼핑몰이 되어 가는 듯....)

 

4만원 상당의 꽤 비싼 가방으로 틴에이저들이 많이간다는 가게 중 하나인 HOLLISTER에서 산 것이다.

적어도 이 가방을 가지구 1~2년은 버틸수 있을 것 같다.

은근히 까다로운 나한테 마음에 든 이 가방은 현재 내 보물 중 하나다.ㅋㅋ

예쁜리본을 묶은건 소연이다.

리본을 은근히 잘 묶어서 부탁했다.

엄마가 입어 보라구 해서 입어봤다가 시원하구 편해서 샀다.

이것두 가방과 같은 곳에서 샀다.

스톤 마운틴에 이 옷입고 갔다가 얼어 죽을 뻔???

얼핏 봐도 딱 내풍같아보여서 산것도 있다.ㅋㅋ 

추울때 그냥 걸칠려는 용도로 산것이다. (물론 지금 당장은 못 입을 것이다...←아마 지금 입으면 쪄죽을 듯ㅋㅋ)

내 필통으로 쓸거구... 더 큰걸루 똑같은것이랑 묶음으로 있는걸 샀다.

가방이랑 잘어울 렸음 좋겠는 작은 소원이 있다.(모든 것이 완벽햇음 좋겠는 주인장 이라고나 할까??ㅋㅋ)

꽤 유용할 것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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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6일째> -Bo_Hyun's Diary^^

어제 오늘 아빠가 차를 가져가셔서 아무 것도 할수 없이 공부만 해야 되는 현실이 막막하다....

어쨌든 오늘 또한 집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놀지 않는게 다행이다^^)

오늘 엄마가 이제는 못 참으시겠다는지 햇빛을 가려주는것은 철장같다구 하시구 사람은 햇빛을 보고 살아야 한다며 수영장에 가자구 하셨다.

어쨌든 멜리사 선생님이 하루만에 하라구 왕창 주신 숙제를 낑낑거리면서 다 끝냈다.

그러구 좀 놀려구 했더니 기존 공부 까지 하래서 다 끝내버렸다..ㅠㅠ

그래도 좀 줄어서 살만 하다.

요즘 멜리사 선생님이 주신 책을 읽고있다.

이책의 좋은 점은 제목이나 글쓴이를 적은것 빼고는 글씨가 없다는 것!!!!!!!!!!!!!

하지만 그래서 내용을 모두 생각해 봐야 하는 게 있긴 하다.....

앞부분만 봐서는 되게 슬픈 것 같다ㅠㅠ

그래두 굉장히 재밌을 것 같다.

우리 책이니 오면 빌려 줄수도^^

이제 블로그 하다가 시리얼을 점심으로 먹어먀 하는 나의 현실이 펼쳐졌다.

엄마가 알아서 먹으라구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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