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부분이 깨져서 못쓰는 도마와

작은 꿀상자를 리폼해봤어요..

 

 

 

 

 

도마는 테두리가 괜찮아서 뒷쪽을 사용했고..

꿀상자는 비스듬하게 잘라서 도마에 붙였어요..

일단 벽걸이용 화분을 만들어놓고..

 

 

 

 

 

백색으로 여러번 칠하고

도마 테두리와 화분은 초록으로 칠하고

스텐실로 글씨도 넣어주고..

 

 

 

 

 

양귀비과의 아이슬랜드 뽀삐를 노랑, 주황, 빨강으로 칠하고..

 

 

 

 

 

꽃잎의 주름도 잡고 꽃씨도 만들어서 3송이 만들어놓고..

 

 

 

 

 

잎도 화분에 꽂을 수 있게 만들어놓고..

 

 

 

 

 

"flower & deco" 스텐실 확대사진입니당~

 

 

 

 

꽃과 잎을 적당히 꽂고..

아이들과 같이 만든 나비도 2마리 붙여줬어요..

 

 

 

 

 

꽃이 화사해서 눈에 확!! 들어오네용~^^

 

 

 

 

 

벽걸이 소품으로 괜찮은가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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