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과정 

10년의 세월이 듬뿍 묻어나는 체리색 장농

필름지 너덜대던 문짝 한짝은 이미 둘째가 야금야금 뜯어놔서 아예 뜯어내어 흉물스럽기 그지 없다.

 

리폼을 결심한지 4년의 세월이 흐르고서야 손을 대기 시작했다.

 

필름지 벗겨 낸 후 밋밋한 문짝에 MDF조각몰딩 자리잡아 목공본드로 붙인다.

 

젯소 2회 칠한 후 뽀샤시로 거듭나는 중 

 

손잡이는 아메리칸 엑센트 스프레이 스톤 그레이로 입혀 주고

 

페인트 3회 칠하고 못난이 체리색에서 뽀샤시 화이트로 거듭 난 후 장농의 모습

 

손잡이 부분과 몰딩 붙인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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