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커갈수록 이유식을 먹이기 위한 엄마들의 고민도 점점 커가는거 같아요.

 

얌전히 앉아서 잘 먹던 울 아가도 걷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걷는 재미.. 노는 재미에 빠져

 

배가고파 '맘마 맘마' 하면서도 두세번 이유식을 받아 먹고는 이내 몸부림치며 돌아다니고 싶어 안달을 한답니다.

 

그나마 장난감을 한손에 쥐어주고 먹이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요리조리 살펴보느라 좀 더 오래 앉아서 먹더군요.

 

아이들의 집중력이 짧은 이유도 있겠지만 가만히 앉아서 먹어야 하는 식사시간이

 

아무래도 울 아기에게는 너무나도 따분한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빨대컵도 한번 빨고는 휙~ 던져서 바닥에 나뒹굴게되면 빨대부분이 바닥에 닿아

 

다시 씻어서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그냥 숟가락으로 떠서 먹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단점을 보안한 이유식기와 빨대컵이 나왔더라구요^^

 

 

 

 

 

젖병과 컵,이유식기등이 오뚜기 형태를 하고 있어서 아이의 입에 닿는 부분은 항상 위를 향할 수 있게 하였고

 

선명한 색상과 잼있는 움직임으로 우리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 좀 더 식사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어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져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이탈리아 유아용품 브랜드 모마!!

 

우리 아이에게도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모마와 함께 선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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