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24개월이 되니 보육시설을 보내지 않아도 필요한게 많아졌다.
책도 급 많이 보게 되고 글적글적 하고 싶어 하는것도 같고,
물감놀이 밀가루반죽놀이 같은것도 할 수 있게되고,
그래서 내말은 유아책상이 있으면..해진달까.
뭘 좀 안사려해도, 자꾸 필요하게 되네.
고민 중인 이케아 책상. 원형 사고 싶긴한데,
후기가 별로 없어 또 걱정이네..
긴축재정기간에 왜 필요한건 많은거람 -_-;;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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