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둘째때도 안사던 놀이방매트를 샀답니다..

그 이유는 나이가 드니..아무리 좋은 사계절 우드카페트라 하더라도..

응뎅이가 베기고...딱딱한데다..

임산부들이어서...

올때마다 요를 펴 줄 수가 곤란했던 터라..

과감히 질렀답니다..

근데...작년까지만해도 10만원이 훌쩍 넘던 놀이방매트가..

그 반가격에 저렴하면서도..두툼한 녀석들이 많아졌더라구요..

항균처리 다되어 환경호르몬 걱정도 없고..

막둥이가 좋아하는 뽀로로를 사주고 싶었으나..

그 사이즈만 품절이네요...

[역시 유아계의 유재석이다보니...ㅡㅡ;;]

그래서 곰돌이 푸로 장만했어요..

혹시라도 나중에 다른곳에 이사가면..

군인아파트로 또 가게 될지도 몰라서...^^;;

울막둥이 또 매트보면 부비부비할터인데...ㅡㅡ;;

무튼...사계절 우드카페트는 이제 바이바이하고..

사계절 놀이방매트에서 샤방샤방 놀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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